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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와이어) 2014년 01월 09일 -- 포항시는 지난 8일 환경부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사업 추진과 온실가스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17대를 추가 보급했다.
시는 2012년 16대 보급에 이어, 2013년도분 친환경 전기자동차 12대를 포항시 관용으로, 5대는 민간 기업체 업무용으로 총 17대를 추가 보급했다.
이번에 보급된 전기자동차는 포항시 행정업무용으로 르노 삼성자동차의 SM3 차량이 본청 3대, 청림동을 비롯한 2012년도에 보급되지 않은 7개 동 주민센터에 각 1대, 남·북구청에 각 1대씩 추가로 보급돼 대 시민 행정 서비스 개선과 일선 현장 공무원의 근무 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양에코 등 지역 기업체에서도 자사의 이미지 개선과 환경개선 노력에 동참하고자 타 기업체보다 먼저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구입, 금년 1월중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민간 기업체, 종교, 비영리 법인단체에서 전기자동차 1대를 구입하게 되면 국가 보조금 1천 5백만원과 지방비 7백만원, 총 2천 2백만원이 지원되며, 충전기도 무료로 설치해준다.
신기익 환경관리과장은 “포항은 전기자동차 보급의 선도 도시로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과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로 다가올 전기자동차 시대에 시민들이 전기자동차 운행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타 도시보다 기반을 탄탄히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청 소개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시는 2012년 16대 보급에 이어, 2013년도분 친환경 전기자동차 12대를 포항시 관용으로, 5대는 민간 기업체 업무용으로 총 17대를 추가 보급했다.
이번에 보급된 전기자동차는 포항시 행정업무용으로 르노 삼성자동차의 SM3 차량이 본청 3대, 청림동을 비롯한 2012년도에 보급되지 않은 7개 동 주민센터에 각 1대, 남·북구청에 각 1대씩 추가로 보급돼 대 시민 행정 서비스 개선과 일선 현장 공무원의 근무 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양에코 등 지역 기업체에서도 자사의 이미지 개선과 환경개선 노력에 동참하고자 타 기업체보다 먼저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구입, 금년 1월중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민간 기업체, 종교, 비영리 법인단체에서 전기자동차 1대를 구입하게 되면 국가 보조금 1천 5백만원과 지방비 7백만원, 총 2천 2백만원이 지원되며, 충전기도 무료로 설치해준다.
신기익 환경관리과장은 “포항은 전기자동차 보급의 선도 도시로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과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로 다가올 전기자동차 시대에 시민들이 전기자동차 운행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타 도시보다 기반을 탄탄히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청 소개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