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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1월 27일 --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 www.keb.co.kr)은 오늘(27일) 오전 11시 KTX 서울역사에서 환경부 및 그린스타트와 공동으로 설맞이 ‘친환경 명절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친환경 명절 만들기’캠페인은 교통량 증가, 선물 포장 및 명절 음식 준비 등 온실가스의 발생 증가가 예상되는 설명절 연휴기간에 앞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소 등 저탄소 친환경 생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코자 환경부, 그린스타트 및 외환은행이 공동으로 마련하였다.
이날 KTX 서울역사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 김재옥 그린스타트 상임대표, 오창한 외환은행 여신그룹 부행장 및 외환은행 영업지원본부 직원들이 참가하였으며,‘환경을 위한 다섯가지 약속’을 주제로 한 친환경 실천 서명을 포함한 현장 캠페인, 세뱃돈 봉투 및 수면양말 등을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오창한 외환은행 부행장은 “이번‘친환경 명절 캠페인’은 정부의 에너지절감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 건강한 지구환경 만들기를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업무 공조를 통해 더욱 다양한 저탄소 친환경 생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은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외환은행 영업점에서 환경부가 제공하는 저탄소 명절 실천 수칙과 새해인사가 담긴 ‘세뱃돈 봉투’를 배부하는 ‘저탄소 명절 복(福)을 나누세요 !’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친환경 명절 만들기’캠페인은 교통량 증가, 선물 포장 및 명절 음식 준비 등 온실가스의 발생 증가가 예상되는 설명절 연휴기간에 앞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소 등 저탄소 친환경 생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코자 환경부, 그린스타트 및 외환은행이 공동으로 마련하였다.
이날 KTX 서울역사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 김재옥 그린스타트 상임대표, 오창한 외환은행 여신그룹 부행장 및 외환은행 영업지원본부 직원들이 참가하였으며,‘환경을 위한 다섯가지 약속’을 주제로 한 친환경 실천 서명을 포함한 현장 캠페인, 세뱃돈 봉투 및 수면양말 등을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오창한 외환은행 부행장은 “이번‘친환경 명절 캠페인’은 정부의 에너지절감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 건강한 지구환경 만들기를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업무 공조를 통해 더욱 다양한 저탄소 친환경 생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은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외환은행 영업점에서 환경부가 제공하는 저탄소 명절 실천 수칙과 새해인사가 담긴 ‘세뱃돈 봉투’를 배부하는 ‘저탄소 명절 복(福)을 나누세요 !’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