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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2월 27일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난 1월 24일부터 2월 10일까지 공단 홈페이지에서 ‘흡연피해, 과연 담배회사는 책임이 없는가?’라는 주제로 국민토론방을 운영한 결과, 주제관련 의견 중 ‘책임 있다’가 82.7%(454건)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책임 있다”의 주요 의견은 “흡연자의 질병 치료비와 주위 가족들의 경제활동 불능상태까지 책임져야함”,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입는 비흡연자의 질병 및 스트레스에 대해 책임져야함”, “담배의 유해성분, 함유물질 및 중독성에 대한 구체적인 표기를 하지 않음” 등이다.
이 중에서 성별로는 여성이 90%, 남성이 79%의 찬성의견을 나타냈으며, 연령대별로는 30~60대에서 84%~88%의 찬성의견을 보였다.
반면에 “책임 없다”의 주요 의견은 “흡연자 본인의 선택으로 벌어진 일을 담배회사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은 문제임(흡연피해는 개인 책임)”, “과도한 담배소송비용이 보험료인상으로 이어질까 부담됨” 등이다.
또한, 주제 외 의견 153건(전체 의견 중 21.8%)도 대부분이 담배와 흡연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강력한 흡연규제 및 금연정책 필요”, “담배의 생산 및 판매 금지 등 흡연의 원천적 차단” 등이며, 이 중에는 “담배를 마약으로 규정하고 판매금지 조치를 해야 한다”는 의견도 다수 있었다.
공단은 이에 대해 “공단은 앞으로도 담배 및 흡연과 관련하여 국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집행을 추진하고 보험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책임 있다”의 주요 의견은 “흡연자의 질병 치료비와 주위 가족들의 경제활동 불능상태까지 책임져야함”,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입는 비흡연자의 질병 및 스트레스에 대해 책임져야함”, “담배의 유해성분, 함유물질 및 중독성에 대한 구체적인 표기를 하지 않음” 등이다.
이 중에서 성별로는 여성이 90%, 남성이 79%의 찬성의견을 나타냈으며, 연령대별로는 30~60대에서 84%~88%의 찬성의견을 보였다.
반면에 “책임 없다”의 주요 의견은 “흡연자 본인의 선택으로 벌어진 일을 담배회사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은 문제임(흡연피해는 개인 책임)”, “과도한 담배소송비용이 보험료인상으로 이어질까 부담됨” 등이다.
또한, 주제 외 의견 153건(전체 의견 중 21.8%)도 대부분이 담배와 흡연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강력한 흡연규제 및 금연정책 필요”, “담배의 생산 및 판매 금지 등 흡연의 원천적 차단” 등이며, 이 중에는 “담배를 마약으로 규정하고 판매금지 조치를 해야 한다”는 의견도 다수 있었다.
공단은 이에 대해 “공단은 앞으로도 담배 및 흡연과 관련하여 국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집행을 추진하고 보험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