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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와이어) 2014년 03월 06일 -- 경상북도는 도청이전신도시의 유비쿼터스 도시건설을 위해 ‘유비쿼터스도시 사업협의회 운영조례’를 3월 6일 공포했다.
도청이전신도시의 디지털 첨단기능도시 조성하기 위해 도의회(홍진규 도의원 공동발의)를 통과한 조례는 사업계획과 실시계획 등을 협의 조정하는 중요한 제도적 근거를 될 전망이다.
‘유비쿼터스도시 사업협의회 운영조례’는 도청이전신도시 등 도내 유비쿼터스도시 건설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과 기반시설의 관리운영 및 제정 확보방안, 기반시설의 준공검사와 인수인계 등 U-City사업협의회의 협의·조정에 관한 사항과 협의회 구성·운영, 실무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 등의 규정을 담고 있다.
신도시 U-City건설사업은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는데 1단계 사업은 신도시 1단계 건설사업과 동일한 면적 4.89㎢에 2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올해 하반기 착공해‘16년까지 공공정보통신망과 도시통합운영센터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대중교통 정보제공, 실시간 교통제어, 공공지역 안전감시, U-자전거, 상수도시설관리, 공동구관리 등 우선 6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유비쿼터스도시 계획을 승인받았으며, 현재 사업계획(안)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
앞으로 U-City사업협의회를 구성하고 사업계획에 대한 협의·조정절차를 거친 후 금년 하반기에는 도청이전신도시 U-City건설 1단계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도청이전신도시 조성이 완료되는 2027년경에는 살기 편리한 첨단IT도시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최대진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올해 협의회를 구성해 U-City사업을 착수해 주민 체감형 U-서비스를 제공 안전하고 편리한 신도시 조성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도청이전신도시의 디지털 첨단기능도시 조성하기 위해 도의회(홍진규 도의원 공동발의)를 통과한 조례는 사업계획과 실시계획 등을 협의 조정하는 중요한 제도적 근거를 될 전망이다.
‘유비쿼터스도시 사업협의회 운영조례’는 도청이전신도시 등 도내 유비쿼터스도시 건설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과 기반시설의 관리운영 및 제정 확보방안, 기반시설의 준공검사와 인수인계 등 U-City사업협의회의 협의·조정에 관한 사항과 협의회 구성·운영, 실무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 등의 규정을 담고 있다.
신도시 U-City건설사업은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는데 1단계 사업은 신도시 1단계 건설사업과 동일한 면적 4.89㎢에 2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올해 하반기 착공해‘16년까지 공공정보통신망과 도시통합운영센터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대중교통 정보제공, 실시간 교통제어, 공공지역 안전감시, U-자전거, 상수도시설관리, 공동구관리 등 우선 6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유비쿼터스도시 계획을 승인받았으며, 현재 사업계획(안)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
앞으로 U-City사업협의회를 구성하고 사업계획에 대한 협의·조정절차를 거친 후 금년 하반기에는 도청이전신도시 U-City건설 1단계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도청이전신도시 조성이 완료되는 2027년경에는 살기 편리한 첨단IT도시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최대진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올해 협의회를 구성해 U-City사업을 착수해 주민 체감형 U-서비스를 제공 안전하고 편리한 신도시 조성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