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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와이어) 2014년 03월 10일 -- 경상북도는 산업단지내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 하는 생태산업단지구축사업이 원활하게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생태산업단지구축사업(EIP : Eco-Industrial Park)은 산업단지내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 폐자원, 폐에너지 등을 다른 기업이나 공장의 원료 또는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도록 재자원화해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것을 말한다.
경북도내 생태산업 대상단지는 포항철강공단 외 4곳(구미 국가산단, 칠곡 왜관, 경주 외동, 고령 다산·다산2산단)이다.
현재 1단계 기반구축기(2005년 11월~2010년 5월)를 거쳐 2단계 본격추진기(2010년 6월~2014년 12월)를 진행 중에 있으며, 3단계 고도 성숙기(2015년 1월~2019년 12월) 진입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지금까지 성과로는 돌로마이트계 폐내화물의 비료자원화 네트워크 구축 등 총 19건을 사업화해 446억원의 경제적 성과와 197,000톤의 폐부산물, 5,000톤의 용폐수, 23,000TOE에너지, 91,000톤의 온실가스(CO2)를 저감했다.
또한 465억원의 신규 투자활성화 및 신규일자리 창출 48명 등 지역 경제성장에도 큰 보탬이 되었다.
경북도는 앞으로 자원순환 네트워크 광역화 확대, 성공모델의 확산 및 지역연계사업을 추진 등 자원순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경쟁력 향상과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북 생태산업단지 구축에 힘써 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생태산업단지구축사업(EIP : Eco-Industrial Park)은 산업단지내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 폐자원, 폐에너지 등을 다른 기업이나 공장의 원료 또는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도록 재자원화해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것을 말한다.
경북도내 생태산업 대상단지는 포항철강공단 외 4곳(구미 국가산단, 칠곡 왜관, 경주 외동, 고령 다산·다산2산단)이다.
현재 1단계 기반구축기(2005년 11월~2010년 5월)를 거쳐 2단계 본격추진기(2010년 6월~2014년 12월)를 진행 중에 있으며, 3단계 고도 성숙기(2015년 1월~2019년 12월) 진입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지금까지 성과로는 돌로마이트계 폐내화물의 비료자원화 네트워크 구축 등 총 19건을 사업화해 446억원의 경제적 성과와 197,000톤의 폐부산물, 5,000톤의 용폐수, 23,000TOE에너지, 91,000톤의 온실가스(CO2)를 저감했다.
또한 465억원의 신규 투자활성화 및 신규일자리 창출 48명 등 지역 경제성장에도 큰 보탬이 되었다.
경북도는 앞으로 자원순환 네트워크 광역화 확대, 성공모델의 확산 및 지역연계사업을 추진 등 자원순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경쟁력 향상과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북 생태산업단지 구축에 힘써 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