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와이어) 2014년 03월 10일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반제리 일대에 4만㎡가 넘는 대형 공장 증설이 가능하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 7일 도시계획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테크윙이 제출한 개발행위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대상지는 안성 공도기업단지와 잇닿은 자연녹지지역으로, 이번 의결로 ㈜테크윙은 기존 공장 24,585㎡ 면적에 40,348㎡를 증설할 수 있게 되 총 65,206㎡ 규모의 대형 공장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
㈜테크윙은 반도체 검사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개발행위허가 의결로 공장과 연구실, 기숙사, 체육시설 등을 추가로 확보하게 돼 연간 300대가 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도는 이번 조치로 10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에서는 심의결과를 안성시에 통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이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개발행위허가는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 형질변경 등을 하려는 경우 해당 시장·군수에게 허가를 받는 제도로, 단일용도이면서 허가규모(자연녹지지역 10,000㎡ 미만)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경기도는 지난 7일 도시계획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테크윙이 제출한 개발행위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대상지는 안성 공도기업단지와 잇닿은 자연녹지지역으로, 이번 의결로 ㈜테크윙은 기존 공장 24,585㎡ 면적에 40,348㎡를 증설할 수 있게 되 총 65,206㎡ 규모의 대형 공장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
㈜테크윙은 반도체 검사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개발행위허가 의결로 공장과 연구실, 기숙사, 체육시설 등을 추가로 확보하게 돼 연간 300대가 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도는 이번 조치로 10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에서는 심의결과를 안성시에 통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이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개발행위허가는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 형질변경 등을 하려는 경우 해당 시장·군수에게 허가를 받는 제도로, 단일용도이면서 허가규모(자연녹지지역 10,000㎡ 미만)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