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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와이어) 2014년 03월 21일 --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서 무형문화재 제도 전반에 대한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무형문화재 제도개선 전승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중요무형문화재 종목 지정과 보유자 인정을 위한 조사·심의 과정의 투명성·공정성 논란이 있었다. 이에 문화재청은 정책 수요자인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보유자, 전수교육조교, 이수자)의 의견을 청취하여, 신뢰받는 무형문화재 정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전승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무형문화재 분야별로 진행되며 ▲전승자 인·선정 방식 ▲조사·심의 방식 ▲전수 교육과 전승지원 등 무형문화재 제도 전반에 대한 전승자들의 열정적이고 현장감 있는 다양한 의견이 개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24일에는 공예기술 및 음식 분야 ▲25일에는 놀이, 의식, 무용(단체종목), 무예 분야 ▲26일에는 연극, 음악(농악, 농요) 분야 ▲27일에는 무용(개인종목)과 음악 분야의 토론이 이루어진다.
분야별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4월 중순 진행될 종합 토론회를 거쳐 정책수립이 가능한 과제로 도출될 것이다. 이후 관계전문가의 검토 등을 거쳐 무형문화재 제도개선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문화재청 소개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궁관리소, 창경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관리소, 조선왕릉관리소,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있다. 한국 박물관 학회 이사를 역임하신 나선화 청장이 2013년 12월부터 문화재청을 이끌고 있다.
최근 중요무형문화재 종목 지정과 보유자 인정을 위한 조사·심의 과정의 투명성·공정성 논란이 있었다. 이에 문화재청은 정책 수요자인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보유자, 전수교육조교, 이수자)의 의견을 청취하여, 신뢰받는 무형문화재 정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전승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무형문화재 분야별로 진행되며 ▲전승자 인·선정 방식 ▲조사·심의 방식 ▲전수 교육과 전승지원 등 무형문화재 제도 전반에 대한 전승자들의 열정적이고 현장감 있는 다양한 의견이 개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24일에는 공예기술 및 음식 분야 ▲25일에는 놀이, 의식, 무용(단체종목), 무예 분야 ▲26일에는 연극, 음악(농악, 농요) 분야 ▲27일에는 무용(개인종목)과 음악 분야의 토론이 이루어진다.
분야별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4월 중순 진행될 종합 토론회를 거쳐 정책수립이 가능한 과제로 도출될 것이다. 이후 관계전문가의 검토 등을 거쳐 무형문화재 제도개선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문화재청 소개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궁관리소, 창경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관리소, 조선왕릉관리소,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있다. 한국 박물관 학회 이사를 역임하신 나선화 청장이 2013년 12월부터 문화재청을 이끌고 있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