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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와이어) 2014년 03월 24일 -- 울산시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민간단체, 전문기관, 공무원 등 2개 반(8명)으로 구성되며 점검대상은 12개 사업장이다.
점검 내용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비정상 운영사례 등 시설운영 준수사항 안내 △사업장 주변 환경오염 여부 순찰 실시 등이다.
특히, 이번 합동점검에서 민간단체는 환경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관리사항 점검은 물론 사업장 내·외 악취, 폐수 등 체감 환경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전문기관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 격고 있는 사항에 대해 자문 및 기술진단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간 참여행정은 더욱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환경관리를 가능케 하고 있다. 제도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보다 대상 업체는 자발적인 환경관리와 자체 시설개선에 힘써 주길 바란다.”면서 “고의적인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형사고발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민간단체, 전문기관, 공무원 등 2개 반(8명)으로 구성되며 점검대상은 12개 사업장이다.
점검 내용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비정상 운영사례 등 시설운영 준수사항 안내 △사업장 주변 환경오염 여부 순찰 실시 등이다.
특히, 이번 합동점검에서 민간단체는 환경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관리사항 점검은 물론 사업장 내·외 악취, 폐수 등 체감 환경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전문기관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 격고 있는 사항에 대해 자문 및 기술진단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간 참여행정은 더욱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환경관리를 가능케 하고 있다. 제도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보다 대상 업체는 자발적인 환경관리와 자체 시설개선에 힘써 주길 바란다.”면서 “고의적인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형사고발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