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14년 성과창출형(매출·고용) R

전주--(뉴스와이어) 2014년 03월 25일 --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전라북도 성장동력산업분야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한 매출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14년도 성과창출형 R&D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하였다.

올해 지원규모는 상반기 25개 과제(기업주관 18, 연구기관 주관 7), 하반기 40개 과제 등 총 65개 과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원사업비는 총 53억원에 이른다.

지원대상에 선정되면 기업은 각 1억원, 연구기관(대학)은 각 35백만원 내외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1년 동안 상용화 중심의 R&D를 추진하게 된다.

전북도는 R&D 1억원당 2명의 신규고용 창출과 10억원의 매출증대 효과를 기본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반기 사업의 경우 도내 18개 기업을 선정하여 ‘16년까지 180억원의 매출증대 효과 및 36명의 신규고용 창출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3월 12일 상반기 지원과제를 접수 한 결과 총 50개 과제가 접수되었으며 3월 26일부터 3일간 신청기업에 대한 현장실태조사를 시작으로 지원대상 선정절차에 착수하여 4월중에는 발표평가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지원대상기업 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전북도가 지난 ‘11년부터 4대 성장동력분야를 중심으로 도내 기업 및 연구기관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전북도 자체사업으로 ‘11년 24과제(기업 12과제), ’12년 35과제(기업 19과제), ‘13년 56과제(기업 26과제) 등으로 매년 지원과제수를 확대해 온 바 있다.

* 4대 성장동력산업
- 자동차·기계산업(자동차,기계,조선해양,뿌리), 녹색에너지산업(태양광,풍력), 식품·생명산업(바이오포함), 융복합소재산업(탄소, RFT응용, LED융합, 인쇄전자) 등

한편 지난 ‘11년과 ’12년 지원기업에 대한 성과분석 결과, R&D 종료 후 2년이 경과된 ‘11년도 지원사업의 경우 총 12개 기업에서 R&D 사업화를 통해 130억원의 매출 증가와 2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등 톡톡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11년과 ’12년 지원기업의 연평균 성장률은 21%로 ‘12년 우리나라 중소기업 평균 성장률 5.3% 보다 4배나 높은 수치로, 도 R&D지원이 도내 중소기업 체질개선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제에 소재한 특장차 전문업체 H사의 경우, 본 사업 참여를 통해 ‘11년부터 연매출 25억원 정도의 증대효과를 거두었으며, 1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순도비 R&D사업의 경우, 국가 R&D와 달리 TRL 7~9단계의 단기간내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의 상용화지원에 초점을 두기로 한 바 있으며, 지원기업에 대한 3년간의 추적관리를 통해 성과창출형 R&D지원을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