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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4월 04일 --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4월 4일 대전도시공사(이하 ‘공사’)의 발행예정인 제2014-27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대전광역시가 전액 출자한 지방공기업으로 확고한 법적·정책적 지위
- 도시개발 정책을 수행하는 안정적 사업기반
- 추진 사업으로부터 투자금 회수에 의한 차입금 감축
- 대전광역시의 지원에 기반한 우수한 재무탄력성
법적·정책적 지위에 기반한 안정적 사업환경, 영위사업의 공공·공익성, 출자자인 대전광역시의 지원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공사의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공사는 1993년 2월 ‘지방공기업법’과 ‘대전광역시도시개발공사 설치조례’에 의거, 대전광역시의 전액 출자로 설립되었으며, 대전지역 내 용지개발, 주택건설 등 공영개발사업과 임대주택 관리, 대전 오월드 운영, 청소대행, 소각장 관리 등 환경사업, 시 대행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산하 개발공사의 경우 사업지역이 관내로 제한적이고, 사업영역은 공공성이 내포된 개발사업이 우선시 됨에 따라 외형 확대와 다양한 사업영역 확보 측면에서 일정 부분 한계가 존재하지만, 설립근거가 되는 법적·정책적 지위를 바탕으로 해당 지자체의 직·간접적 지원 하에 지역 내에서 영업경쟁력과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도안지구 택지와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양호한 분양실적에 힘입어 2009년부터 매출이 확대되고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기존에 추진해왔던 대규모 사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2012년부터 매출이 감소하였으며, 이에 공사는 구봉지구,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 등 다수의 시 대행사업과 자체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하여 수익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2010년까지 도안지구, 남대전종합물류단지 개발에 따른 자금 선투입으로 차입금이 증가하였으나, 해당사업으로부터의 대규모 자금회수로 2012년에 약 1천억원의 차입금을 감축하였으며, 이를 통해 재무안정성 지표도 개선되었다. 향후 하소 일반산단,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등의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자금소요가 예상되나, 주택사업의 분양대금 유입, 남대전물류단지의 분양률 제고 노력, 대전광역시로부터 대행사업비 수령 등으로 재무부담 증가는 제한적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공사는 광역지자체인 대전광역시 산하기관으로서 지역 내 공익적 성격의 정책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역할의 중요성이 인정되며, 대전광역시로부터 유사시 추가적인 출자, 보조금 지급, 채무보증 제공 등의 형식으로 직·간접적 재정적 지원을 기대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공사의 재무탄력성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 대전광역시가 전액 출자한 지방공기업으로 확고한 법적·정책적 지위
- 도시개발 정책을 수행하는 안정적 사업기반
- 추진 사업으로부터 투자금 회수에 의한 차입금 감축
- 대전광역시의 지원에 기반한 우수한 재무탄력성
법적·정책적 지위에 기반한 안정적 사업환경, 영위사업의 공공·공익성, 출자자인 대전광역시의 지원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공사의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공사는 1993년 2월 ‘지방공기업법’과 ‘대전광역시도시개발공사 설치조례’에 의거, 대전광역시의 전액 출자로 설립되었으며, 대전지역 내 용지개발, 주택건설 등 공영개발사업과 임대주택 관리, 대전 오월드 운영, 청소대행, 소각장 관리 등 환경사업, 시 대행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산하 개발공사의 경우 사업지역이 관내로 제한적이고, 사업영역은 공공성이 내포된 개발사업이 우선시 됨에 따라 외형 확대와 다양한 사업영역 확보 측면에서 일정 부분 한계가 존재하지만, 설립근거가 되는 법적·정책적 지위를 바탕으로 해당 지자체의 직·간접적 지원 하에 지역 내에서 영업경쟁력과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도안지구 택지와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양호한 분양실적에 힘입어 2009년부터 매출이 확대되고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기존에 추진해왔던 대규모 사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2012년부터 매출이 감소하였으며, 이에 공사는 구봉지구,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 등 다수의 시 대행사업과 자체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하여 수익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2010년까지 도안지구, 남대전종합물류단지 개발에 따른 자금 선투입으로 차입금이 증가하였으나, 해당사업으로부터의 대규모 자금회수로 2012년에 약 1천억원의 차입금을 감축하였으며, 이를 통해 재무안정성 지표도 개선되었다. 향후 하소 일반산단,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등의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자금소요가 예상되나, 주택사업의 분양대금 유입, 남대전물류단지의 분양률 제고 노력, 대전광역시로부터 대행사업비 수령 등으로 재무부담 증가는 제한적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공사는 광역지자체인 대전광역시 산하기관으로서 지역 내 공익적 성격의 정책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역할의 중요성이 인정되며, 대전광역시로부터 유사시 추가적인 출자, 보조금 지급, 채무보증 제공 등의 형식으로 직·간접적 재정적 지원을 기대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공사의 재무탄력성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