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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5월 23일 -- 우리 정부는 ‘여성, 평화와 안보를 위한 유엔 안보리 결의 1325호’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국내 이행을 위해 ‘국가행동계획(Natioanl Action Plan: NAP)’을 수립하고, 유엔에 제출하였다.
※ 2000년 채택된 유엔 안보리 결의 1325호는 △분쟁지역 성폭력 근절, △분쟁해결과정에서의 여성 참여 확대 등이 주요내용(현재까지 약 40여개국이 국가행동계획 제출)
금번 우리나라가 제출한 유엔 안보리 결의 1325호 이행을 위한 국가행동계획은 △예방(Prevention), △참여(Participation), △보호(Protection), △구호 및 회복(Relief and Recovery) 4가지 분야의 총 10개 목표와 각 목표별 세부 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PKO 파병전 교육 훈련 실시, △국제협력을 통한 성폭력 예방 시스템 구축, △국방, 외교, 통일 정책에 성인지 관점 도입, △개발원조를 통한 분쟁지역 여성 보호 및 자활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동 국가행동계획 제출을 위해 우리정부는 2013년 초 시민단체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마련한 정부 초안을 토대로, 2013년 8월 관련 정부기관과 시민사회로 구성된 민관협의체를 설립, 시민사회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 국회는 2012.2.27 <유엔안보리 결의 1325호에 따른 국가행동계획 수립 촉구 결의안> 의결
우리 정부가 수립하여 유엔에 제출한 ‘유엔 안보리 결의 1325호 이행을 위한 국가행동계획’을 통해 △향후 분쟁해결 및 평화구축과정에서의 여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및 여성의 역량강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국제사회에 알리게 된 것으로 평가된다. 정부는 앞으로 관련 부처 회의를 통해 국가행동계획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해 나갈 것이며, 시민사회와도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 2000년 채택된 유엔 안보리 결의 1325호는 △분쟁지역 성폭력 근절, △분쟁해결과정에서의 여성 참여 확대 등이 주요내용(현재까지 약 40여개국이 국가행동계획 제출)
금번 우리나라가 제출한 유엔 안보리 결의 1325호 이행을 위한 국가행동계획은 △예방(Prevention), △참여(Participation), △보호(Protection), △구호 및 회복(Relief and Recovery) 4가지 분야의 총 10개 목표와 각 목표별 세부 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PKO 파병전 교육 훈련 실시, △국제협력을 통한 성폭력 예방 시스템 구축, △국방, 외교, 통일 정책에 성인지 관점 도입, △개발원조를 통한 분쟁지역 여성 보호 및 자활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동 국가행동계획 제출을 위해 우리정부는 2013년 초 시민단체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마련한 정부 초안을 토대로, 2013년 8월 관련 정부기관과 시민사회로 구성된 민관협의체를 설립, 시민사회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 국회는 2012.2.27 <유엔안보리 결의 1325호에 따른 국가행동계획 수립 촉구 결의안> 의결
우리 정부가 수립하여 유엔에 제출한 ‘유엔 안보리 결의 1325호 이행을 위한 국가행동계획’을 통해 △향후 분쟁해결 및 평화구축과정에서의 여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및 여성의 역량강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국제사회에 알리게 된 것으로 평가된다. 정부는 앞으로 관련 부처 회의를 통해 국가행동계획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해 나갈 것이며, 시민사회와도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