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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5월 27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최하는 ‘2014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의 발대식’이 5월 28일(수) 11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2014년도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의 출발과 성공을 다짐하는 발대식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플랫폼 기관, 전문가(멘토), 창의 교육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해 온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꿈을 위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젊은 창작자들과 콘텐츠 창조분야의 전문가를 연결해줘서, 도제식 교육과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3년에는 세계경쟁력 위원회연합(GFCC)에서 ‘인재주도형 혁신(Talent-Driven Innovation)’ 사례로 채택되어 30여 개 회원국에 소개된 바 있다.
지금까지 이 사업을 통해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현장 전문가 210명이 전문가 (멘토)로 참여해 창의인재 472명을 지도했으며, 약 770건의 창작 프로젝트를 추진해 스토리, 공연, 만화, 영화, 다큐멘터리 등 각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신인 창작자를 다수 배출했다.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예그린 앙코르 최우수상 수상작 ‘여신님이 보고계셔’를 통해 뮤지컬 작가로 데뷔한 한정석 작가(멘티)를 비롯해, 참여한 창의교육생들이 국내외 콘텐츠분야 공모전에서 76건의 수상, 260명은 작품계약과 취업으로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드라마 <밀회>의 정성주 작가,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감독, <신과함께> 주호민 만화가, 영화 <싱글즈> 권칠인 감독 등 82명이 분야별 전문가(멘토)로 참여한다. 교육생들에게는 전문가 멘토링 이외에도 워크숍, 명사 특강, 투자 피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폭넓은 창의 교육이 제공되며, 매월 108만원(4대 보험 포함)의 창작 지원금도 지급된다.
또한 올해의 멘토링 운영기관(플랫폼 기관)으로 △방송콘텐츠진흥재단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한국방송작가협회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명지전문대학 산학협력단 △벤처스퀘어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해 약 200명을 창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창의공감, 창의비전, 창의나눔, 창의다짐으로 구성된 이번 발대식에서는 설치미술과 무용을 결합한 창의 미디어 퍼포먼스를 비롯해 영상 메시지, 창의교육생들의 1년간의 다짐을 적는 비전엽서, 전년도 수료생들의 축하인사, 멘토/멘티 공동선언 등 참석자들 모두가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발대식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 오픈하는 ‘콘텐츠코리아 랩 제1센터’의 개관행사와 연계해, 발대식 종료 후에도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해 온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꿈을 위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젊은 창작자들과 콘텐츠 창조분야의 전문가를 연결해줘서, 도제식 교육과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3년에는 세계경쟁력 위원회연합(GFCC)에서 ‘인재주도형 혁신(Talent-Driven Innovation)’ 사례로 채택되어 30여 개 회원국에 소개된 바 있다.
지금까지 이 사업을 통해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현장 전문가 210명이 전문가 (멘토)로 참여해 창의인재 472명을 지도했으며, 약 770건의 창작 프로젝트를 추진해 스토리, 공연, 만화, 영화, 다큐멘터리 등 각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신인 창작자를 다수 배출했다.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예그린 앙코르 최우수상 수상작 ‘여신님이 보고계셔’를 통해 뮤지컬 작가로 데뷔한 한정석 작가(멘티)를 비롯해, 참여한 창의교육생들이 국내외 콘텐츠분야 공모전에서 76건의 수상, 260명은 작품계약과 취업으로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드라마 <밀회>의 정성주 작가,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감독, <신과함께> 주호민 만화가, 영화 <싱글즈> 권칠인 감독 등 82명이 분야별 전문가(멘토)로 참여한다. 교육생들에게는 전문가 멘토링 이외에도 워크숍, 명사 특강, 투자 피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폭넓은 창의 교육이 제공되며, 매월 108만원(4대 보험 포함)의 창작 지원금도 지급된다.
또한 올해의 멘토링 운영기관(플랫폼 기관)으로 △방송콘텐츠진흥재단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한국방송작가협회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명지전문대학 산학협력단 △벤처스퀘어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해 약 200명을 창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창의공감, 창의비전, 창의나눔, 창의다짐으로 구성된 이번 발대식에서는 설치미술과 무용을 결합한 창의 미디어 퍼포먼스를 비롯해 영상 메시지, 창의교육생들의 1년간의 다짐을 적는 비전엽서, 전년도 수료생들의 축하인사, 멘토/멘티 공동선언 등 참석자들 모두가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발대식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 오픈하는 ‘콘텐츠코리아 랩 제1센터’의 개관행사와 연계해, 발대식 종료 후에도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