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와이어) 2014년 05월 27일 -- 산업통상자원부와 프랑스 생산성회복부는 5. 27. (화) 09:30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5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
황규연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과 파스칼 포르(Pascal Faure) 프랑스 생산성회복부 경쟁력·산업 및 서비스 총국장이 수석대표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제14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12. 11. 파리) 이후의 협력현황을 점검하고, 양국 간 신산업협력 확대 등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15차 회의에서는 산업기술 공동 R&D, 신산업, ICT의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제안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14차 회의에서 주요 의제였던 양국의 산업기술 공동 R&D 협력과 관련해 공모과제에 대한 1차 평가 결과(eligibility check)를 공유하고, 진행과정에 대한 평가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신산업분야에서 양국은 한국의 신산업엔진 프로젝트와 프랑스의 미래 신산업 정책 간 협력 가능 분야가 많음을 공감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우리 정부는 신산업 기술협력을 위한 민간협의체구성 및 한불 기술 포럼 등을 제안했다.
ICT관련 양국은 SW진흥정책을 공유하고, 한국은 프랑스 SW기업사절단 초청 등 기업교류방안을 협의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황규연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과 파스칼 포르(Pascal Faure) 프랑스 생산성회복부 경쟁력·산업 및 서비스 총국장이 수석대표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제14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12. 11. 파리) 이후의 협력현황을 점검하고, 양국 간 신산업협력 확대 등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15차 회의에서는 산업기술 공동 R&D, 신산업, ICT의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제안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14차 회의에서 주요 의제였던 양국의 산업기술 공동 R&D 협력과 관련해 공모과제에 대한 1차 평가 결과(eligibility check)를 공유하고, 진행과정에 대한 평가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신산업분야에서 양국은 한국의 신산업엔진 프로젝트와 프랑스의 미래 신산업 정책 간 협력 가능 분야가 많음을 공감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우리 정부는 신산업 기술협력을 위한 민간협의체구성 및 한불 기술 포럼 등을 제안했다.
ICT관련 양국은 SW진흥정책을 공유하고, 한국은 프랑스 SW기업사절단 초청 등 기업교류방안을 협의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